참고 작품


게임에 직접 영향을 준 작품

다음 작품들은 Stonetop의 규칙, 기법, 설정, 주제, 정보 디자인 방식에 직접 영감을 주었다.

블로그

Stonetop과 그 개발 과정에 관한 글은 제레미의 블로그 Spouting Lore(2018-2023)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. 그 밖에 다음 글과 연재물은 이 게임에 담긴 기법과 접근 방식에 영향을 주었거나, 게임이 실제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.

기준점

"Stonetop은 딱 이거랑 똑같아"라고 가리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작품은 없다. 하지만 분위기를 잡는 데 참고할 만한 것들을 소개한다.

  • Barbarians (TV 시리즈), Andreas Heckmann 외, Gaumont Germany, 2020-2022
  • The Bear and the Nightingale (책; 그리고 덜하게나마 Winternight 3부작 전체), Katherine Arden, Del Rey, 2017
  • The Chronicles of Prydain (책 시리즈), Lloyd Alexander; Holt, Reinhart, and Winston; 1964-1968
  • The Dark is Rising Sequence (책 시리즈), Susan Cooper, Random House, 1965-1977
  • The Demon Cycle (책 시리즈), Peter V. Brett, Penguin Random House, 2010-2017
  • Farseer (책 3부작), Robin Hobb, Spectra, 1995-1997
  • The First Law (책 시리즈), Joe Abercrombie, Orbit Books, 2006-현재
  • The Hobbit (호빗) (책), J.R.R. Tolkien, George Allen & Unwin, 1937
  • King of Dragon Pass (비디오 게임), David Dunham, A Sharp, 1999 (또는 Greg Stafford의 글로란사 설정과 관련된 다른 무엇이든 (그렇다고 들었다))
  • The Last Kingdom (TV 시리즈), Stephen Butchard 외, Carnival Film and Television, 2015-2017
  • Nausicaä of the Valley of the Wind (바람계곡의 나우시카) (영화), Hayao Miyazaki, Studio Ghibli, 1984
  • Northlanders (만화 시리즈), Brian Wood, Vertigo, 2008-2012
  • Princess Mononoke (모노노케 히메) (영화), Hayao Miyazaki, Studio Ghibli, 1984
  • Redwall (책 시리즈), Brian Jacques, Penguin Books, 1986-2011
  • Rome (TV 시리즈), John Milius 외, HBO, 2005-2007
  • The Secret of Kells (켈스의 비밀) (영화), Tomm Moore & Nora Twomey, Les Armateurs, 2009
  • The Sharing Knife (책 시리즈), Lois McMaster Bujold, HarperCollins, 2006-2019
  • Shattered Sea (책 3부작) Joe Abercrombie, Del Rey, 2014-2015
  • Vikings (TV 시리즈), Michael Hirst, TM Productions 외, 2013-2021
  • A Wizard of Earthsea (어스시의 마법사) (책), Ursula K. Le Guin, Parnassus Press, 1968
  • 위스콘신의 Driftless region(드리프트리스 지역)과 Texas Hill Country(텍사스 힐 컨트리)

그리고 또...

다음 작품들은 Stonetop의 특정 요소에 영향이나 영감을 주었거나, 그 주제 중 일부와 강하게 공명한다. 어쩌면 너에게도 영감을 줄지 모른다.

Caveat emptor

위의 작품들은 모두 관련이 있고 영감으로 쓸모 있을 수 있지만, 모두 좋은 작품이라는 뜻은 아니다.

그리고 일부 창작자는 해로운 신념을 품고 드러냈으며, 그것이 작품에 스며 있다. 끔찍한 일을 저질렀거나 그런 혐의를 받은 이들도 있다. 예술과 그것을 소비하는 우리처럼, 사람도 복잡하다.